구글 미트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가 Android 및 AOSP 기반 전용 회의실 기기에서 상대 서비스의 회의에 참여하는 상호 운용 기능을 정식 제공하기 시작했다. 10월 1일부터 1~3일에 걸쳐 배포되는 기능으로, 회의실 장비가 다른 서비스로 잡힌 일정에도 연결할 수 있도록 한다. 일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모든 회의 앱이 서로 통합되는 것은 아니다. 조직에서는 실제 보유 장비의 지원 여부와 배포 상태를 확인한 뒤 회의실 사용 흐름에 반영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