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는 ZippyDB 앞에 무상태 프록시 ZGateway를 배치해 수많은 클라이언트의 연결과 요청을 한곳에서 관리한 경험을 공개했습니다. 초당 10억 건 이상을 처리하고 전체 트래픽 약 40%를 담당하며 평균 사용 사례에 약 6% 연산 부담을 더한다고 설명합니다. 연결 폭증을 격리하고 서로 다른 호출자의 요청을 배치하거나 같은 키 조회를 합치는 것이 핵심입니다. 연결 수가 약 19분의 1로 줄어드는 예시는 가정한 규모의 모형 계산이며 모든 실제 배치의 측정치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