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럴링크는 약 5만시간의 뇌 신호를 사전학습한 뒤 짧은 개인별 데이터로 보정하는 디코더를 소개했다고 보도됐다. Mamba 계열 모델이 가린 신호를 예측하도록 학습해 라벨이 없는 기록을 활용하는 방식이다. 회사는 참가자 여섯 명에서 성능 개선과 최대 11.32bps를 보고했지만 작은 집단의 자체 결과이며 사람과 과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특정 인터페이스의 제어 성능을 높이는 연구로, 누구의 생각이든 읽는 범용 기능이 입증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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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럴링크, 뇌 신호 5만시간 사전학습한 디코더 소개
많은 비표시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별 보정 부담을 줄이는 접근이지만 일반적인 생각 읽기로 확대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