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정부가 동의 없는 녹음과 촬영 우려를 이유로 AI 안경 사용을 일부 장소에서 제한하는 법안을 우선 추진한다고 보도됐다. 정부는 모든 사용을 금지하려는 것은 아니며 의회에 초안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호주에서도 특정 공공장소 제한을 검토하는 등 착용형 AI가 주변 사람의 프라이버시와 충돌하고 있다. 현재는 입법 준비와 검토 단계이므로 확정된 적용 장소와 예외, 시행일이 있는 전면 금지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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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AI 안경 일부 장소 사용 제한 입법 추진
정부가 준비하는 제한안이지 이미 시행된 전면 금지나 소매업체의 판매 중단과 같은 조치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