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Glyph는 오픈소스를 유지보수자가 사용자에게 일방적으로 주는 선물로만 설명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유지보수자는 평판과 사업 기회 등을 얻고, 사용자는 코드를 실행하며 자신의 시스템을 신뢰 관계에 맡기기 때문입니다. 글은 무보수 작업을 강요하는 요구를 비판하면서도 그 점이 사용자 보호 책임을 없애지는 않는다고 구분합니다. 법적 의무를 확정한 문서가 아니라 공동체 윤리에 대한 논의이며, 지원 범위와 조직의 유지보수 동기를 명시하자는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