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는 Apple로 이직한 전 직원이 6월 2일 개인 계정으로 미공개 기기 관련 기밀 자료 100건 이상을 옮겼다고 새 법원 제출 서류에서 주장했다. 이후 Apple 경영진에게 설명한 자료와의 연관성을 문제 삼으며 기존 인력 이동 분쟁에 대응한 것이다. Apple은 조사에서 해당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를 찾지 못했고 이전 직장의 기밀 사용을 금지한다고 답했다. 이번 변화는 OpenAI가 제기한 구체적 반대 주장으로, 자료 도용이나 Apple의 책임이 법원에서 인정됐다는 의미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