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ip Su는 공개 인터뷰에서 초기에 직급을 성적처럼 좇았지만, 높은 직급의 기대와 조직 조율 부담이 커지면서 IC9에서 IC7로 내려가는 선택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작은 조직에서 강점이던 범용 역량이 큰 조직의 전문 역할과 맞지 않는 변화도 있었다고 돌아봤습니다. 영상 자막과 게시된 전사문은 목표 달성 이후 무엇을 할지 미리 생각하고 가족과의 시간도 판단에 포함하자는 조언을 담습니다. 개인의 경력 회고이며 모든 개발자의 성장 한계나 승진을 거절해야 할 보편적 기준을 제시한 연구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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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Su, 승진 속도보다 지속 가능한 역할 선택 강조
직급 상승은 보상뿐 아니라 업무 성격과 기대 수준을 바꾸므로 원하는 삶과 맞는지 판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