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안이 R1S 6만2259대, R1T 3만4088대와 R2 2481대를 리콜한다. 차체 자세 제어를 끈 상태에서 후진하면 이를 다시 켜라는 안내가 후방 카메라 화면을 가릴 수 있는 소프트웨어 문제다. 회사는 대상 R1의 95%, R2의 96%에 이미 수정판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다른 사용자들이 제기한 영상 지연이나 화질 불만을 모두 해결하는 리콜은 아니므로 차량별 대상 여부와 업데이트 상태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