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 개발자 Ryan Bigg는 36곳 넘게 지원해 24곳에서 거절당한 뒤 기술 업계에서 물러나 다음 일을 찾겠다고 밝혔다. 그는 20년 개발 경력과 오픈소스 유지보수, 팀을 2명에서 12명으로 키운 경험에도 반복되는 거절이 정신적 부담을 줬다고 설명했다. 거주지에서 멜버른까지 기차로 3시간 반이 걸려 원격 근무를 고수한다는 조건도 공개했다. AI를 사용하지 않아서 떠나는 사례가 아니라, 본인의 구직 조건과 채용 경험을 서술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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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Bigg, 반복된 채용 거절 뒤 기술 업계 이탈 의사 밝혀
20년 경력자의 개인 구직 경험이며 업계 전체 고용 상황이나 AI 대체 효과로 일반화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