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4미디어는 미주리주 스프링필드 시의회가 Flock 카메라 검토안을 위원회로 넘긴 뒤 관련 주민 발언을 막았다고 보도했다. 다른 안건의 발언 시간에 카메라 문제를 제기한 주민은 마이크가 꺼진 뒤 손가락 욕설을 했고, 소란 혐의로 체포됐다가 소환장을 받고 곧 풀려났다. 시는 카메라 41대를 운영 중이다. 발언 제한과 체포 경위에 대한 보도이며 체포의 위법성이나 감시 장비의 효과가 법적으로 확정됐다는 뜻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