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스 제이는 플랫폼 팀의 스태프 엔지니어가 시스템, 사용자, 조직과 업계에서 다음 일감을 찾아야 한다고 제안한다. 장애 회고와 비용, 반복 노동은 출발점이지만 최근 장애나 상급자의 말만 따르면 더 큰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사용자 우회 작업과 예상 밖 활용, 전환에 남은 팀들을 관찰하고 구매와 자체 개발 결정도 재검토하라고 권한다. 핵심은 할 일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여러 후보 중 왜 이 문제를 먼저 푸는지 설명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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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 엔지니어의 일감은 네 방향의 신호에서 나온다
좋은 플랫폼 로드맵은 가장 시끄러운 요청이 아니라 사용자 문제와 사업 가치의 비교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