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X는 케네디우주센터 39A의 Starship 타워와 주요 설비 공사가 대부분 끝나 인수 및 운용 시험 단계로 넘어간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연료 설비와 기체 포획용 타워가 필요한 만큼 기존 Falcon 발사대의 단순 재사용은 아니다. 회사는 플로리다 첫 비행 전에 Starbase에서 적어도 한 차례 더 시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인용된 잠정 일정은 확정 발사일이 아니며 인프라 가동과 비행 준비 상태를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