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이부밀라에서 만난 11세 학생의 학비를 10년간 지원했다는 개인 경험담이 공개됐다. 읽을 수 있었던 재서술 보도는 첫 지원 학생이 대학을 졸업하고 스와힐리어 석사과정에 진학한다고 전한다. Tanzania Education Project의 공식 학생 소개에서도 첫 참여자 Anwarite가 대학생이며 고향에 기여하는 강사를 꿈꾼다는 내용과 다섯 학생의 지원 현황을 확인했다. 원 게시물 본문은 접근할 수 없어 최신 진학 경과는 재서술 보도에 근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