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앨라배마에서 Model Y가 도로를 벗어나 나무 두 그루와 충돌해 운전자가 숨진 사고 당시 Tesla 텔레매틱스는 레벨 2 운전자 보조가 충돌 30초 이내에 작동했다고 확인했습니다. 차량은 시속 55마일로 기록됐지만 Tesla가 시스템 버전과 사고 설명, 허용 운행 영역 여부를 비공개 처리해 Autopilot과 FSD 중 무엇이 작동했고 이탈에 어떻게 관여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현재 확인 범위에서 운전자의 상시 감독 의무는 그대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