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la는 9월 4일부터 미국 Austin에서 핸들과 페달이 없는 2인승 Cybercab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텍사스 차량등록국에는 45대가 등록됐습니다. NHTSA는 조작 장치와 사이드미러가 없는 차량이 연방 자동차 안전기준을 충족한다는 Tesla의 자체 판단 근거를 감사 질의하고 있습니다. 실제 서비스 개시는 진전이지만 규제 적합성에 대한 최종 결론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