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와 PG&E가 전력망의 여유 용량에 맞춰 충전소 출력을 조절하는 Flex Connect 적용을 확대한다. 10월 북부 캘리포니아 시험에서는 V4 캐비닛이 IEEE 2030.5 통신으로 전력회사의 예상 공급 한도를 받아 운영한다. 테슬라는 일반적인 증설 대기보다 2년 이상 빠른 연결이 가능할 수 있다고 설명하지만, 전력이 부족한 때에는 출력 제한을 수용해야 한다. 이는 전력망 보강을 없애는 방식이 아니라 공사 전 가용 전력을 조건부로 쓰는 접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