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V4 전력 캐비닛과 충전 포스트 두 개를 묶은 사전 조립형 메가차저의 첫 설치를 공개했습니다. 회사가 제시한 출력은 포스트당 최대 1.2MW이며 전기 트럭 Semi의 생산 확대에 맞춘 인프라입니다. 공장에서 미리 구성해 현장 설치를 간소화하는 것이 핵심이고, 각 포스트의 최대 사양을 모든 상황에서 동시에 유지하는 총출력 보장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최근 공개된 승용차용 접이식 슈퍼차저와 같은 사건이 아니라 대형 트럭 충전 설비에 관한 별도 발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