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물류업체 IMC가 Tesla Semi 50대 도입 계약을 맺고 초기 차량 인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700대 이상 트럭을 운영하는 업체의 전기 대형트럭 확대로, 보도는 첫 차량을 지난주와 이번 주에 인수하는 일정을 전했다. 이는 Tesla가 Semi의 상업 운송 고객을 늘리는 사례지만 50대 모두 인도가 끝났다는 의미는 아니다. 개별 노선의 적재량, 충전 운영과 실주행 비용이 공개되지 않아 이번 계약만으로 전체 물류망의 경제성을 일반화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