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run은 Tesla와 함께 10월 6일 캘리포니아 전력망에 가정용 배터리로 최대 745MW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9월 공동 실적 580MW보다 28% 늘어난 수치로, 흩어진 Powerwall을 가상발전소로 묶어 저녁 수요에 대응한 사례다. Tesla가 앞서 발표한 8만5000여 가구의 600MW 이상 공급은 이번 공동 집계에 포함되는 부분이므로 더해서 계산할 수 없다. 745MW는 출력이며 공급 지속시간이나 총 에너지량을 뜻하지 않는다. 이번 후속 보도의 새 정보는 Sunrun을 포함한 공동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