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end의 엔지니어 Bo Lau가 엘리자베스 홈스의 책상을 둘러보듯 Theranos 재판 자료를 탐색하는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TechCrunch 보도와 제작자 발표에 따르면 노트북과 휴대전화, Edison 기기 안에서 문자와 이메일, 문서 및 기기 기록을 열어볼 수 있으며 자료는 공개 재판 증거에서 가져왔다. 직접 접근한 사이트는 조작 안내만 텍스트로 반환해 기능을 실제 실행해 검증하지는 못했다. 공간 재현 자체를 당시 사무실의 정확한 역사 기록으로 볼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