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umer Rights Wiki는 고속도로 출구 부근에 남겨진 뒤 숨진 Emily Normandin-Parker 사건에서 중재인이 Uber와 운전자에게 4천만 달러 배상을 명했다고 정리했다. 위험한 정차 위치와 승객 상태가 판단의 쟁점이었고 Uber는 회사 책임 인정에 반대했다. 중재인의 사실 판단과 당사자의 주장을 구분해야 하며, 모든 호출 서비스 사고에 그대로 적용되는 일반 판결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