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데이터센터와 인터넷 사업자까지 공격해 시민의 연결과 일상을 방해한다고 밝혔습니다. BBC에 따르면 키이우 사업센터 공격으로 4명이 숨지고 데이터센터가 손상됐으며, 앞선 공격으로 수도권 약 10만 가구가 인터넷 장애를 겪었습니다. 일부 업체는 데이터를 해외로 옮기기 시작했고 Datagroup은 백업 시설에서 서비스를 이어간다고 설명했습니다. 러시아는 군사정보 용도라고 주장했지만 이는 별도 주장입니다. 우크라이나 측도 전국망 마비와 국지적 장애는 구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