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개인 의약품 수입을 옹호하는 단체 CPPI는 캐나다 약국을 통한 구매가 비용 부담을 줄이는 선택지라고 주장한다. 공유된 글에서는 800달러 소액 면세 기준과 개인 수입의 관계가 논쟁이 됐지만, 인용된 옹호 활동 페이지에서는 본문을 확보하지 못했다. 단체의 배경 설명은 읽었으나 새 금지 조치의 시행일이나 적용 범위를 확인할 근거는 부족했다. 관세 면제, 의약품 수입 요건, 제품 안전성은 서로 다른 문제이므로 이번 공유를 새로운 전면 금지 발표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