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 Wennerberg는 합리주의 블로그가 초기 가정을 검토하기보다 세부 설명과 단서를 쌓아 장황함을 철저함으로 오인한다고 비판했다. 자신은 2만5000단어 글을 참고한 뒤 초안 약 70%를 덜어내 2700단어 글을 완성했다고 예를 들었다. 핵심 주장은 익숙하지 않은 주장이나 많은 인용 자체가 가치의 증거는 아니며 무엇을 생략할지 판단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는 특정 글쓰기 문화에 대한 개인 논평으로, 긴 글 전반의 품질을 측정한 연구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