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ardian의 현장 취재는 제2차 세계대전 불발탄 처리가 오늘날에도 이어지는 영국의 상황을 다뤘다. 올해 1월 플리머스 공사장과 엑스머스 항구에서 수시간 간격으로 발견된 폭탄은 주민 대피와 군 폭발물 처리팀의 대응을 불렀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두 장치는 바다로 옮겨져 안전하게 처리됐다. 오래됐다는 이유로 안전해지는 것은 아니며, 주변 구조물과 연료 등 현장 조건이 위험과 대응을 크게 바꾼다는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