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Music은 10월 14일부터 주로 생성형 AI로 작곡되거나 보컬이 만들어진 음악에 표시를 붙이기 시작했다. 재생 화면의 아티스트 이름 아래에서 AI 표시를 누르면 제작 방식에 관한 설명을 볼 수 있다. 자체 탐지 기술과 음악 파트너의 정보를 함께 활용하며 일반 YouTube로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용자가 음악의 출처를 이해하도록 돕는 변화이지만 모든 AI 곡이 즉시 포착된다는 보장은 아니며, 해당 곡을 재생할 수 없게 하는 차단 정책과도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