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진단 후 3년 이상 생존한 성인 26만659명의 기록을 분석한 연구에서 운동을 많이 하다가 중단한 집단은 계속 많이 한 집단보다 치매 위험이 46% 높았다. 관찰 연구이므로 운동 중단이 직접 원인이라는 증거나 10분 걷기의 예방 효과를 확정한 결과는 아니다. 보도는 회복 상태에 맞춰 짧은 걷기부터 활동을 이어가도록 권한다. 치료 중 심한 빈혈, 매우 낮은 혈소판이나 발열 등이 있으면 운동 강도를 일률적으로 늘리지 말고 담당 의료진과 범위를 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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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생존자 연구, 운동 유지와 이후 치매 위험의 연관성
장기적인 활동 습관을 이어가되 치료 상태와 회복 수준에 맞춰 가능한 움직임부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