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메디닷컴은 대장암 위험을 낮추려면 가공육과 붉은 고기, 술을 줄이는 식사 방향을 정리했습니다. 가공육의 1군 발암물질 분류는 근거의 확실성을 뜻하며 흡연과 위험 크기가 같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하루 50g 섭취 시 위험이 약 18% 높다는 수치도 절대 발병률이 아니라 상대위험입니다. 세계암연구기금은 익힌 붉은 고기를 주당 350~500g 이내로 제한하고 가공육은 가능한 한 적게 먹도록 권고합니다. 음주량도 줄이되 암 예방 측면에서 안전한 양이 보장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