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척한 컵의 냄새를 줄이려면 물기를 충분히 말리고 건조대에 남은 물도 관리해야 한다는 생활 위생 안내입니다. 컵 입구를 평평한 바닥에 밀착시키면 내부의 습기가 빠지기 어려워, 물이 배출되고 공기가 통하는 배치가 중요합니다. 소개된 식기 실험에서는 48시간 뒤 젖은 식기 50개 중 13개, 건조한 식기 50개 중 4개에서 세균이 검출됐습니다. 이는 건조의 필요성을 뒷받침하는 제한된 식기 실험이며, 특정 컵의 냄새만으로 감염 위험을 판정하는 근거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