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와 뉴시스 보도는 콩고민주공화국 보건부를 인용해 9월 26일 기준 에볼라 확진 8,067건과 사망 3,901건이 7개 주에서 보고됐다고 전했다. 이번 분디부교 바이러스 유행은 인력 부족과 임금 체불에 따른 파업, 치안 불안으로 대응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집계의 최신 WHO 원보고서는 별도 확인하지 못했다. WHO 일반 안내상 에볼라는 감염자의 체액 등과 직접 접촉해 전파되고 조기 지지 치료가 생존에 중요하다. 다른 바이러스종에 승인된 백신이나 치료제를 이번 유행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보아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