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개 리뷰와 2700건 이상의 임상시험을 종합한 연구가 여러 질환에서 운동과 통증 감소의 연관성을 보고했다. 보도에 따르면 평균 변화는 10점 척도에서 약 1.1점이었으며 낮은 강도나 짧은 프로그램도 도움이 됐다. 연구마다 대상 질환과 운동 방식, 비교 조건이 달라 모든 환자에게 같은 효과가 있거나 약보다 우월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 통증을 뚜렷하게 악화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활동을 시작하고 원인과 기능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며, 갑작스러운 심한 통증이나 마비는 먼저 평가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