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치료제의 메스꺼움과 설사, 변비는 시간이 지나며 줄어들 수 있어 가벼운 불편만으로 치료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는 전문의 안내가 나왔다. 적은 양을 천천히 먹고 개인적으로 증상을 악화시키는 기름진 음식을 줄이는 방법이 제시됐다. 그러나 지속되는 심한 구토와 탈수, 심한 복통이나 갑작스러운 시력 변화는 별도의 평가가 필요하다. 신고된 이상사례 건수는 발생률이나 인과관계와 같지 않다. 과거 질환과 복용 약을 알리고 용량을 자의적으로 늘리거나 부작용을 모두 정상 적응으로 간주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