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청 관리 칼럼은 청력 저하가 대화 감소와 사회적 고립, 인지 부담에 연결될 수 있어 방치하지 말 것을 권합니다. 관련 ACHIEVE 무작위시험은 70~84세 약 1000명을 3년 추적했으며, NIH 설명에 따르면 보청기 중재가 전체 참가자의 인지 저하 속도를 유의하게 늦추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인지 위험이 높은 하위 집단에서는 저하 속도가 약 절반 낮았습니다. 이는 누구에게나 같은 치매 예방 효과가 있다는 뜻은 아니며, 반복해서 되묻거나 TV 음량이 커질 때 청력 평가와 의사소통 개선을 우선하는 근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