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쿠츠크 방역연구소 직원 사망 뒤 약 197명이 접촉 가능성으로 관찰 대상이 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월 2일 기사에서는 인접 지역 수장의 페스트 발언과 시험관 사고 주장을 전했지만 병형과 사고 경위는 확정되지 않았다. 4일 러시아 보건당국은 원인 미상 폐렴이며 업무 관련 미생물과 실험실 사고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접촉자 검사에서 코로나19 2건과 리노바이러스 2건 외 다른 병원체는 발견하지 못했다고 설명해, 이를 확정된 페스트 유행으로 표현할 근거는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