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DL은 혈관 벽에 콜레스테롤이 쌓일 가능성과 관련되고 HDL이 높다고 심혈관 위험이 자동으로 낮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 참고치는 LDL 130mg/dL 이하이지만 당뇨병, 기존 심뇌혈관질환과 개인 위험도에 따라 치료 목표가 달라집니다. 과체중을 줄이고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흡연과 과음을 줄이며 채소와 통곡물,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늘리는 것이 기본이고 검진 수치만으로 약물 여부를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