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의학 전문가는 오래 앉아 생기는 자세 습관과 나이가 들며 나타나는 변화를 구분하고, 일상에서 어깨와 몸통을 움직이는 가벼운 운동을 권했습니다. 어깨를 으쓱하지 않은 채 날개뼈를 뒤로 모아 5초 유지하기, 벽을 따라 팔 움직이기, 브리지와 버드독 등이 소개됐습니다. 특정 동작 하나로 모든 굽은 자세나 통증을 고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운동은 피하고 원인을 확인하며, 무리 없는 범위에서 반복해 활동 시간을 늘리는 접근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