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안병증 사례를 소개한 해설은 눈꺼풀이 들리거나 눈이 돌출하고 통증과 복시가 생기는 변화를 단순 피로로 넘기지 말라고 설명한다. 원인은 눈 뒤 조직의 면역성 염증이라 갑상선 호르몬 수치만으로 눈의 상태를 판단할 수 없다. 미국 국립안연구소도 대개 경미하지만 드물게 시신경 압박으로 시력이 떨어질 수 있고 흡연이 위험을 높인다고 안내한다. 시력이나 색 구별이 달라지는 경우 신속한 안과 평가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