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rian Quiroga는 Codex가 작성한 코드가 기능 테스트는 통과했지만 복잡도 검사에 걸린 경험을 바탕으로 AI 시대 시스템 책임을 논의했다. 모든 줄을 외우거나 구현을 전혀 보지 않는 양극단 대신 자료구조와 네트워크 등 기초, 문제 위치를 찾는 지식의 폭, 낯선 코드를 깊이 조사하는 능력을 제안한다. 에이전트 수명주기 문제를 상태 머신 구조로 다시 설계한 경험도 들었다. 이는 통제된 생산성 실험이 아닌 실무 견해이며, 추상화 아래의 실패가 새어 나올 수 있다는 기존 논의와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