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비스 프레슬리 음악의 권리자들이 10월 23일 Anthropic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들은 274곡의 가사를 허가 없이 Claude 학습에 사용하고 기존 곡과 가까운 변형 결과를 생성했다고 주장한다. Anthropic은 주장에 동의하지 않으며 소송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저작권 침해가 확정된 판결이 아니라 학습 자료 이용과 생성물의 유사성을 함께 다투는 새 사건이다. 보도별 청구액 차이가 있어 금액을 확정 수치로 옮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