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원컴퍼니는 백준 온라인 저지의 회원 정보와 제출 기록, 문제와 채점 데이터를 이관했지만 10월26일 재오픈을 연기한다고 공지했다. PHP2Shell 취약점 공개 이후 패치와 보안 점검을 진행하고 서비스 전체를 다시 확인하기로 했다는 설명이다. 운영사는 아직 재개 전이었으며 접속 기록에서 실제 피해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새 날짜는 확정하지 않았고 점검이 끝나면 공식 홈페이지에서 안내할 예정이다. 취약점 자체의 재보도가 아니라 이용자가 기다리던 서비스 복귀 일정의 변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