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재팬은 공식 앱 회원정보 시스템에 10월 2~7일 부정접속이 발생해 약 1,118만 건이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 이메일과 회원 ID 등이 포함됐고 13일 유출을 확인한 뒤 접속원을 차단했다. 회사가 보관하지 않는 카드 번호는 유출되지 않았으며 로그인 비밀번호 유출과 2차 피해도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접속 경위는 조사 중으로, 고객은 안내를 사칭한 문자나 이메일의 링크와 첨부파일을 열거나 계정 정보를 입력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