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실베이니아의 Amanda Smith는 본인 명의로 개설된 Cash App 계정이 아칸소 온라인 거래 사기에 쓰였다는 이유로 체포돼 사흘간 구금됐으며, 신원 도용 피해라고 주장한다. 404 Media와 이를 소개한 게시물에 따르면 계정의 주소와 전화번호, 기기 정보에는 실제 본인 정보와 다른 부분이 있었다. 회사는 계정 소유권을 입증하지 못했다며 자료 제공을 거부했고 기록은 형사 절차를 통해 확보됐다. 보도된 최대 6년은 이미 선고된 형량이 아니라 혐의에 따른 가능 형량이며, 11월 심리가 예정된 진행 중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