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이 확보한 메모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DHS에 Active Denial System 한 대를 9월부터 7개월간 빌려주고 남부 국경 사용 가능성을 위한 시험과 전술 개발을 허가했다. 피부에 뜨거운 감각을 일으키는 전자기파 장비로, 운용과 절차 개발 책임은 DHS에 있다. 요청에는 구체적인 시험 장소와 방식, 최종 배치 방법이 담기지 않았다. 과거 검토에서도 법적 권한과 직접 손상, 물가로 밀려난 사람의 익사 같은 간접 위해가 문제였으며, 이번 보도는 이민자에게 실제 사용됐다는 확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