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연구자는 웹사이트의 지문 수집 스크립트에서 유해 행위를 연상시키는 함수명과 프롬프트 주입 문구를 발견했다. 실제 분석한 동작은 캔버스와 WebGL 등 브라우저 특성을 모으는 것이었지만, 일부 AI는 문구에 반응해 코드 분석을 거부했고 다른 모델은 계속 답했다. 이는 코드의 이름이나 문자열만으로 실행 의미를 판단할 때 생기는 취약성을 보여준다. 작성자의 의도는 추정이며 특정 모델의 반응을 모든 AI에 적용할 수 없고, 유해한 기능이 실제 구현됐다는 증거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