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가 구 인터파크투어 국내숙소 예약 조회 기능의 취약점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을 알렸다. 대상은 2026년 2월 15일부터 9월 8일까지 해당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이며 이름, 연락처, 예약 상품과 이용일자 등이 포함된다. 항공과 해외숙소, 투어, 티켓 및 NOL 서비스 예약은 이번 대상에서 제외됐다. 회사는 공격 경로를 차단했고 피해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예약 내용을 아는 상대라도 문자와 이메일의 링크를 통한 개인정보 요구는 공식 경로로 재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