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i가 K3.1 Pro 구독의 속도 제한과 불필요한 사용량 소모를 인정하고 모든 구독 요금제에 일회 보상을 안내했다. 월 한도의 25%를 복구하며 이미 사용한 양이 25%보다 적으면 사용 기록을 0으로 초기화한다. 남은 양이 적은 이용자만 초기화한다는 뜻이 아니다. 회사는 불필요한 하위 에이전트 호출과 긴 출력을 줄이도록 설정도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현금 환불이나 영구적인 한도 인상이 아니며 API 전체의 과금 변경을 의미하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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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 불필요한 사용량 차감 사과하고 한도 복구
월 한도의 25%를 일회 복구하며 사용한 양이 25% 미만이면 사용량을 0으로 돌린다.
출처
- Kimi.ai on X: "We're sorry for the rate limits and unnecessary quota consumption on the K3.1 Pro subscription plan. These were our issues, and we should have fixed them sooner. Today, every subscriber on every plan gets a one-time usage reset, restoring 25
- 문샷 AI, 키미 K3.1 프로 사용 제한 사과…유료 이용자에 월 한도 25% 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