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seo는 대한민국 헌법을 직접 타이핑하며 작성자의 사고 흐름을 따라가려는 4일간의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저장소 설명은 이를 코딩보다 문학적 작성에 가까운 작업으로 규정하며, 결과물로 Word 문서와 일자별 PDF를 제시하고 타이핑 기록 영상도 안내한다. 헌법은 국가법령정보센터를 참고했다고 밝힌다. 법 조문의 논리와 취지를 스스로 이해하려는 학습 사례로 볼 수 있지만, 개인이 작성한 문서를 공식 해설이나 새로운 헌법안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