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국영 통신 Agência Brasil은 룰라 다 시우바가 10월 25일 대선 결선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를 누르고 네 번째 대통령 임기를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기사 시점에는 98.2% 이상 개표됐고 룰라 득표율은 51.75%였다. 이는 최종 집계 수치가 아니라 보도 당시 개표 상황이다. 온라인 토론의 정치적 평가와 확인된 선거 결과를 분리했으며, 선거법원 최종 발표 본문은 접근 제한으로 확인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