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선거를 앞두고 Lula 계정 제한에 관한 내부 논의 보도와 법원의 동등 대우 요구 이후에도 검색과 추천 등에 차이가 남았다는 시민단체의 문제 제기가 이어졌다. 추가 자료를 낸 단체들도 의도적 편향이 입증됐다고 주장한 것은 아니다. Meta는 광고 계정의 한 시간여 오차단과 전 세계 Reels 집계 오류 등을 설명하며 특정 후보를 돕거나 방해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법원의 설명 요구와 불이행 시 제재 가능성을 이미 확정된 선거 개입이나 실제 부과된 벌금으로 혼동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