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CWU 기술 부문에 속한 Meta 직원들이 브라질 선거에서 Bolsonaro 일가를 우대했다는 의혹을 비판하고 경영진의 책임을 요구하는 성명을 냈다. 24일 런던 사옥 앞에서는 관련 항의 시위도 열렸다. Meta는 앞선 공식 설명에서 Lula 측 광고 계정 제한은 잘못된 사기 탐지였고 조회 수와 광고 생성 문제는 세계적 기술 장애였다고 밝혔다. 직원들의 공개 비판은 새 사건이지만 고의적인 선거 개입이 사법적으로 입증됐다는 의미는 아니다.